내가 재수없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그렇다 ...

재목그대로다..

내가 재수가 없는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나..

친한사람도 없고...

다죽여버리겠다~~!! 호이짜~~!!!

하아....

이렇게 가다간..정말로 죽어버리고 말거 같아.

정말로 싫어...

술먹어도 잘 취하지도 않고..

근육통은 심하고..

외롭고..

미쳐버리겠다.

by 햇살차한잔 | 2007/09/18 13:46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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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얌★ at 2007/09/18 23:14
어머; 여기 땅굴러가 또 한명...고만 좀 파세요! 안그래도 제가 열심히 파대고 있어서 지구에 지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오라버니 파시면 지구 두동강 나요~ 근육통있을 때 술먹으면 진짜 아파요; 고냥 푹 쉬셔요;;
Commented by 나이드 at 2007/09/21 11:59
저도 외로워용~ㅠㅠ
Commented by 자린군 at 2007/10/18 17:33
지승옹, 그럼 그 마음을 담아서 나 술 이랑 밥 사주세요.
Commented by 햇살차한잔 at 2007/12/31 10:51
얌, 나이드, 자린군//땅굴러....라니..쿨럭....군대에서는 금단의 사랑도..그리고 자린군은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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