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8일
내가 재수없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그렇다 ...
재목그대로다..
내가 재수가 없는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나..
친한사람도 없고...
다죽여버리겠다~~!! 호이짜~~!!!
하아....
이렇게 가다간..정말로 죽어버리고 말거 같아.
정말로 싫어...
술먹어도 잘 취하지도 않고..
근육통은 심하고..
외롭고..
미쳐버리겠다.
재목그대로다..
내가 재수가 없는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나..
친한사람도 없고...
다죽여버리겠다~~!! 호이짜~~!!!
하아....
이렇게 가다간..정말로 죽어버리고 말거 같아.
정말로 싫어...
술먹어도 잘 취하지도 않고..
근육통은 심하고..
외롭고..
미쳐버리겠다.
# by | 2007/09/18 13:46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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