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5일
치아에 관한 이야기...대략난감...
오늘 월차이고 해서 뒹굴뒹굴거리다가...
내 치아에 치석이 있는것 같기에 스케일링이란것을 하기로했다.
30년동안 내 치아는 아주 튼튼하여 아픈적이 거의 없는 그런 막강치아였다.
그래서 상큼한 마음으로 치과에 들어갔지만...
이미 내 치아는 충치군과의 싸움에서 많은 패배를 하여 항복한 상황이였다.
무려 12개의 충치...
2개는 좀 심각..그나머지는 약간씩만...
하지만 비용이...164만원.,..
쿨럭...내 한달월급정도...
순간 움찔하여...일단 스케일링만 하고 나왔다.
깔끔하고 상쾌한 느낌에 좋기는 한데...
164만원을 언제 벌지...
언제 이렇게 충치가 생겼을까..
거울로 봤을때는 안보이던데...
상당한 충격으로 인하여 잠을 자고 있다....
잠을 많이 자서 충치가 생겼나..
하여간에 빠른 시간내에 고쳐야하는데... 돈없는데...에휴~~~~
내 치아에 치석이 있는것 같기에 스케일링이란것을 하기로했다.
30년동안 내 치아는 아주 튼튼하여 아픈적이 거의 없는 그런 막강치아였다.
그래서 상큼한 마음으로 치과에 들어갔지만...
이미 내 치아는 충치군과의 싸움에서 많은 패배를 하여 항복한 상황이였다.
무려 12개의 충치...
2개는 좀 심각..그나머지는 약간씩만...
하지만 비용이...164만원.,..
쿨럭...내 한달월급정도...
순간 움찔하여...일단 스케일링만 하고 나왔다.
깔끔하고 상쾌한 느낌에 좋기는 한데...
164만원을 언제 벌지...
언제 이렇게 충치가 생겼을까..
거울로 봤을때는 안보이던데...
상당한 충격으로 인하여 잠을 자고 있다....
잠을 많이 자서 충치가 생겼나..
하여간에 빠른 시간내에 고쳐야하는데... 돈없는데...에휴~~~~
# by | 2007/06/25 22:23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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