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질렀습니다. 천공성 라퓨타 오르골~~!!!

네네..요즘 지름신이 강림해서 여러가지 지르고있지만 그래도 이건 정말로..

지금은 사진기가 없어서 못올리고 있지만 그래도 이건 사진이 있네요..

제가 요즘에 너무 여성스러워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쿨럭...


제가 이것을 질러 버린것입니다.

요즘에 교보에 핫트랙스에 들러서 쇼핑에 심취해있었는데..

글쎄..한번들어보고 집에가서 더 비싼걸로 질러버렸어여...ㅜㅠ

나중에 동영상을 올릴수 있게 되면 올릴게요..

운송되는 3일이 너무나도 기대되는군요..ㅋㅋㅋ

by 햇살차한잔 | 2008/01/08 00:18 | 추천 및 관심 상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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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드 at 2008/01/09 19:29
도대체 얼마를 주고 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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