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사라는 말이 실감이..쿨럭...

회사에서 휴일도 없이 일을 좀 했다....

2주동안 정말로 열심히 일했다...

몸이 피곤하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더니..

이번 연휴 때 결국은 침몰했다...

목이 살살아프더니..가래가 좀 있고..

열이 좀 있고...

병원에 갔더니 과로로 인한 몸살이랜다...

쿨럭...

갑자기 긴장이 풀리면 그렇게 되는것 같더군...

일하면서 그냥 피곤한줄 알았지..이렇게 심각한줄 몰랐어..

그래서 연휴때는 푹잤다...

흑흑흑...내 피같은 연휴~~!!!

진우야 미안 얌 미안 애들아 미안 사실은 만나고 싶었는데...

나가서 술한잔 먹으면 죽을 지도 모를 쿨럭...

지금은 열심히 회사에 나가서 자고 있습니다..ㅋㅋㅋ

by 햇살차한잔 | 2008/01/03 11:12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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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드 at 2008/01/04 19:57
저도 좀 쓰러지고 싶어요. 근무 안나가고 싶어라OTL
Commented by 햇살차한잔 at 2008/01/08 00:06
나이드// 그래서 선임병들의 갈굼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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